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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1단계로 기다리고 기다렸던 문화체험활동이 다시 시작되어 정말 오랜만에 초등6 아들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 가을소풍 간다는 느낌으로 집에서 김밥을 싸가지고남문에서 수문교대식 보면서 먹었는데 꿀맛이었네요.^^
전통옷을 입고 검 대련 훈련과 신문 자르기도 재미있게 했는데 진행하시는 선생님들이 활기차고 재미있게 각연령별로 응대 해 주셔서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알찬 하루가 되었습니다. ^^
단 ,오후로 갈수록 날씨가 너무나 추워져서 핫백을 여러개가지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.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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